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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질 공천이 끝나가니 조금씩 시작합시다.
이정희 대표님 공천 경선이 실패하면 정당공약으로 투쟁을 해 봅시다.
승, 패, 를 알아야 합니다.
민주당 한명숙 대표도 지역구 출마 할지 모른다는군요.
해결 되었으니 명바기의 횡포에 국민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꼭 한가지 할 일..
헌 누리당은 총선에 승리를 해도, 대선에 승리를 해도 안된다. 왜 ?
그건 당사자들이 생각해 보기를 바랄뿐..
늦기전에 야당에게 네티즌의 보장을 받자. 두번 다시 촛불들기 싫다.
왜 말이없나? 답답 할땐 잘 읽더니.. 아직 못읽었나....?
민주당 이전 세월, 이후 10년, 헌 누리당 4년 이후를 뭘로 보장하겠나?
작성자 4월부터 정리하자. 작성시간 1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