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를 하지않고, 정치를 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 주변인은 모두모두 다~아 투표했는데..
대체 누가 투표를 하지 않았을까요..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이 투표인데, 정말 너무들 하셨어요..
그리고, 연세 많으신 분들.. 제발 공약 보시고, 제발 당도 훑어보시고 투표하셨음 좋겠어요.
정말정말 간절히 바라는 바예요.. 설마 문맹이어서 공약을 보지도 못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정말 이 땅을 아이들에게 물려줘야한다는 것이 창피하고.. 내가 빨리 늙어서 노인세대가 되면 이러지 않겠지 다짐해봅니다.
빨리 늙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던 어제였습니다. 12월 대선에는 꼭 심판되기를 정말 간절히 바래봅니다. 작성자 현석현준맘 작성시간 1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