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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 은평을 천호선이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 정통민주당에 이문용과 단일화만 되었거나 정통당이 나오지만 않았어도 근소하게 이길 수 있었는 데 이문용이 2%나 가져가 버렸다...그리고 시흥갑에 무소속 2명과 단일화만 했어도 백원우 의원이 당선 될수 있었다,불과 0.2%차이였다... 작성자 ⓧ자유민주주의 작성시간 12.04.12
  • 답글 정말 안타까운 곳이 많습니다. 범야권 무소속, 정통민주당, 진보신당이 지역구의 당락을 가른 곳을 합한다면 새누리당 단독 과반을 여유롭게 저지하게 될 정도로 많습니다. 야권 지지 입장에서는 아쉽긴 하지만 수구보수진영에서도 그런 곳이 많기 때문에 따져보자면 이번에는 각 진영의 분열상이 야권에 불리하지 않았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작성자 Archer 작성시간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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