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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의 야당 패인을 개인적으로 제시 해보겠다.
첫째 호남지방 출신의 집권 행적. 이것이 첫번째 패인이다.
둘째 완벽한 부정선거 방지대책. 3분의 1에 가까운 당선 취소 문제가 나왔다는 것은 선거가 아니다.
샛째 국민을 우습게 보는 집권당의 교만한 태도. 집권당의 국민에 대한 무책임
세세한 설명은 하지 않지만 국민은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국민대표의 태도가 그 정도라면 국민의 반발은 끝없이 펼쳐 질 것입니다.
총선, 대선의 완벽한 부정 방지 대책의 최소한의 제시가 없는 한 국민은 인정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작성자 봄바람. 작성시간 1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