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견딜 수 없는 한계에 도달해 있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 할 책임있는 사람은 국정을 맡은 사람이다. 해결 못하면 탄핵돼야된다. 生死懸於一掌中 달아날 생각은 조금도 하지 말아라. 작성자 잘 못된 쥐 작성시간 12.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