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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의 명성으로 대통령에 출마 한다고 거부를 하고, 비록 박정희는 친일파의 몸이지만
훗날 평가는 바로해야한다. 아무려면 이명박이 만큼이야 할려고, 이 명박은 오늘도 용서 할래야
용서 할 수없고 박 근혜는 아비의 명성으로 대권에 출마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걸 명심하라.
여당에서 대선 후보자가 많은것은 다행한 일이다.
국회와 국민이 이 명박을 탄핵 못하면 전국 여, 야, 지지 지역을 분리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이 명박이 임기 기간 만이라도 야당 지지 지역을 잠정 자치구로 해방되고 싶다. 작성자 事必 歸正 작성시간 1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