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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절을 전후로 쥐명박이 연일 대일 강공에 나서고 있습니다. 반일감정을 이용하여 정권의 파탄을 늦추고자 하는 의도일 것이고 부차적으로는 일본 우익의 결집을 도모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국내에서의 정략적 이익을 위해 외교적으로 크게 중요하지 않은 시기임에도 대일 강공에 나서는 것은 국가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는 아마추어적인 행동입니다. 광복 67년이 지났지만 통일은 멀기만 하고 오히려 시대역행적인 정권이 들어서서 임기 내내 사익만을 추구하는 무능한 정치로 통일은커녕 나라가 기울어가는 것이 한스럽습니다. 작성자 Archer 작성시간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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