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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정부의 '집토끼'였던 기업들과는 감정의 골 깊고 국책사업은 올 스톱. 노무현 정부 5년 평균 성장률은 4.34%에 이르지만, 현 정부의 임기 4년 평균치는 3.1%로 올해 경제 성장이 정부의 전망치(3.3%)만큼 이뤄져도 이명박 정부의 5년 평균 성장률은 3.14%에 머물러. 그러나, 성장률 전망치도 다시 한 번 하향조정 될 가능성 있어 현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성장률 격차는 더 벌어질 전망.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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