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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입니다. 조국을 떠나 봤을 때 진정한 애국심이 우러나온다고들 말해옵니다.대통령 선거를 간접적으로 보면서 그리고 투엠비의 외교 정책을 보면서 만연히 굽신거리는 습성이 너무나 못마땅합니다. 민주화가 어떻게 이루어졌는 지! 대학생들이, 민중들이 피를 흘리며 투신하며 이룬 민주화였습니다.지금 이 정부가 진정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한국이라는 나라의 존재 여부가 의심스러워집니다. 민중이 참여하는 정부는 언제 이루어지는 지 여전히 의문입니다. 대국에 머리 박으면서 섭외하고 자국민들은 외면하는 게 민주화인지... 작성자 루스스카이 작성시간 0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