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선거용 간첩이 많이 내려올줄 알았는데 북한군 병사의 탈영이라…하기야 간첩은 너무해먹어서 좀 식상하긴하쥐…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10.08
  • 답글 수십년간 잘써먹었던 수법인데 김대중님 노무현님 이후로 약발이 떨어졌나봅니다.
    선거때만 되면 무장 공비가 때 맞추어 잘도 내려오고 항상 잡히고 그랬지요.
    그런데 무장 공비의 첫번째 임무인 요인 암살에 단 한명도 안죽었다는 슬픈 사실.
    수십년 동안 말이지요. 물론 주요 군사 시설물도 멀쩡했구요.
    그래도 북한, 빨갱이, 간첩 소리만 나오면 경기를 떠는 어르신들!
    625의 참혹한 기억이야 어찌 잊겠읍니
    작성자 흐르는물(정헌진) 작성시간 12.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