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에 밀리는 여당, 예전 같으면 한 일년 전부터 T, V 에 여당 후보 선전을 띄우고 떠벌렸는데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 국민은 야권 후보들을 지지하지만 정책능력과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국민의 갈 길을 정해야 한다.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에는 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 해 본다. 작성자 국민이 승리한다. 작성시간 12.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