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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기대에 어긋난 대선 후보들을 믿지말고 국민의 갈길을 가기를 권고 해 보겠다.
    해방 65년에 국민에게 그 사람 참 국민의 지도자이다. 싶은 사람이 누구이었던가?
    국민이 보기에는 애석하게도 후보로 출마를 해 보지도 못하신 김구 선생이 제일 낫지 않은가 싶다.
    그러니 선거에 기대를 걸지말고 국민의 갈길을 가기 바라겠다.
    국민의 진로에 대한 많은 글을 올리기를 까페 회원들에게 기대를 해 본다.
    작성자 무서운 국민 작성시간 12.10.15
  • 답글 선거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선거 승리 없이는 아무 것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진보진영 지지자로서 유력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는 입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승리가 중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부일종미매국 수구기득권 세력이 정권을 연장하면 평등과 해방의 진보 세상은커녕 자유,정의,민주,인권이 있는 상식적인 세상도 만들 수 없습니다. 김구,신익희,장준하 선생 등을 아무리 되뇌어보아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면 모두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국민의 갈 길은 수구기득권 세력에 맞서 기본적인 가치를 지키는 정권을 되찾아 정상적인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작성자 Archer 작성시간 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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