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준의 <BBK의 배신>을 읽는중인데 이 놈(쥐새끼) 참 타고난 사기꾼이더군요... 일제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나라 팔아먹을 ㄴ ㅗ ㅁ.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10.16 답글 인생 설계 전체가 거대한 사기를 위해 짜인 것처럼 보입니다. 프리메이슨 등이 장기간에 걸쳐 키웠다는 말도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작성자 Archer 작성시간 12.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