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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 철수 후보가 야당 후보 단일화를 하겠다고 했다. 여당 후보 박 근혜는 그걸 바라지 않는 일이다.
    만약 후보 단일화가 된다면 야당 후보는 한 점 따고 선거에 돌입하는 것이다.
    얼마나 힘들면 여당은 박 근혜가 당선되면 북한의 김 정은 초청까지 한다고 한다.
    야당의 단일화로 여당 후보를 골려 주자
    작성자 불안한 여당 작성시간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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