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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는 부산에 친구아버님 상이라 장지까지따라갓다가 끝나자마자 신평서 지하철을타고 노포동서 포항행버스를타고 터미널서 택시를타고 육거리에서 승용차를타고(집이경주끝포항입구) 투표소를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정말소중한나의권리를해사를하고 나와보니 오후5시55분 휴~ 안심을하고 집에와 TV를 보는데 출구조사 상황이.. 그래도 조중동이니 설마설마하며 기다렸습니다만 .결국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는 쉽게변화하진않는군요 에휴 우리후손들이 걱정입니다 작성자 쥐때척살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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