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을은 날씨마저도 도움을 주지 못하나 봅니다. 흑독한 겨우살이가 서민경제을 어렵게 하네요. 봄은 아직 먼데.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3.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