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 줄거라 믿고 지지 했는데... 아~~ 후회 막심이네여..... 내 아이들의 미래는 내손으로 지켜야져....어찌 미친소를 하~~ 내 아이들 미래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네여. 작성자 mariya66 작성시간 08.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