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중에서>늦게 귀가길에 한잔했다. 어렵게 한마디 내가 꺼냈다. 이번 대선 부정선거라는건 알아?내 질문에 그가 그런다! 그렇다면 왜?! 신문이나 방송뉴스에선 한마디도 안해?아직 우린 이런 수준의 이웃이 있다! 1%가 장난치기위한 100년간의 관습을 내 이웃은 습관처럼 말한다. 작성자 스나이퍼 작성시간 13.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