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지수나, 경제지표같은 허울뿐인 수치보다는.. 불의에 타협하지안고 정의가 바로선, 희망이 있다고 말할수 있는것이지요.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3.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