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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지낭이 오마니가 생전에 내는 몰라도 하루도 안 빠지고 미역국 끓여 주시던 날...
    내도 좀 전에 칭구넘이 보낸 메일 보구 알았네. 오늘이 그날이구나... 헤^^
    작성자 지낭 작성시간 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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