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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들 모두 옳으십니다. 대단하십니다. 누구보다 훌륭하십니다. 용기와 힘을 잃지마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옆에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알면서도 바라면서도 비겁하게 자신의 현실을 더 챙겨야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생각할수록 알수록 구역질 나게하는 패륜집단이 있는가하면 한켠에 늘 우리 앞을 밝히는 자랑스런 여러분들, 생각할수록 눈시울 뜨거워집니다. 작성자 부패공화국척결 작성시간 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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