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시에 잠들어 새벽에 일어 났으나 장례식장은 여러가지 개인과 집안 사정으로 못가고김현식님 국민은행 014101-04-144117로 저의 형편에맞게 장례비로 써달라고 방금 보냈습니다.알아서 하시겠지만 현장에는 못 간다해도성의 껏 보내시면 민주주의가 힘이 될 겁니다.수고들 하십시요! 장례식을 보고 또 눈물이 납니다.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4.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