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래도 아이들에게 착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수가 있는지? 아니, 국기에 대하여 경례를 하면서 국가에 충성을 다하라고 가르칠 수 있는지? 도저히 태극기가 부끄러워 쳐다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rjwltRkatlekd/DpnB/143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4.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