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항쟁이 없었으면 장충단 공원에서 권력에 빌붙으려는 자들이 모여 간접 선거를 하여 주권도 빼앗겨 맛도 못보고 있다가 학생, 시민, 넥타이 부대가 최루탄과 싸워 직접 선거를 이루어 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그거 뭐하러 집회에 나가느냐?" 하지만 우리 후손에게물려 줄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서 이만큼 살았으면 희생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4.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