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치 않은 설이 됩니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정의와 평화를 원하는 사제단으로 부터 도움 받아야 하는 곳이를 두고 불민 할 뿐! 생의 남은 행복과 맺어진 인과관계를쓉게 끊을 수 없어 분신 할 수도 없고모두 지치고 힘든 주위를 한번 들러 보는설 날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4.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