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방자치단체에서 향토문화유적 제 3 호로 지정 관리운영하고 있는 추모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보훈처에서는 그 분의 독립운동사실을 불인정하고 있는데 오죽하겠습니까? 이래도 아이들에게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수가 있는지? 아니, 국가에 충성을 다하라고 가르칠 수 있는지? 도저히 태극기가 부끄러워 쳐다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고 있으니 오죽하겠습니까?
    이것이 이 땅의 현주소입니다.
    가짜 유공자를 배출해 온 국가 보훈처 durl.me/s74es
    http://durl.me/4wzimd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4.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