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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신 시절에 꿀맛을 본 자들이 쉽사리 안방을 내놓지 않을겁니다.
    논리적이나 글과 말로는 통하지 않아 더 다른 압력이 아니면
    소모적인 정쟁뿐인데 애꿎은 여러분들과 저 만이 속이 탑니다.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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