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 대다수 언론이 본연에 사명을 잊고. 시궁창 쓰레기만도 못한 현실에서 국민에 바른선택은 요원한거지요. 국민에 뛰어난 안목으로 현명한선택이 절실한 시대에 삽니다.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4.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