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님 말씀과 같이 관심이 점점 멀어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는데 대하여 동감을 합니다.단식 12일 째, 정작 단식을 하고 삭발을 하며 투쟁을 하여야 할 자들은 나 몰라라 하고 있고애매한 사람만 죽고 병들게 하는 것이 벚꽃지는 봄이 되는 군요!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4.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