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그리움'이란 참 낭만적인 단어입니다. 뭔가 희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지금 그리움이 통한이 되어버린 사람들의 울음이 온 나라를 덮고 있습니다.날은 눈이 부시게 푸르른데, 가슴은 아리도록 시린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몽돌형 작성시간 14.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