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밀양 송전탑 반대 산 아래 한곳이 뚫렸고마지막 127번 송전탑만 경찰이 올라 오면 최후의 항거를 위해 쇠사슬로 모두 상호 연결하여 무덤도 파놓고 기다리는 긴장이 계속 됩니다.산 아래는 아우성이ㅡㅡ-!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4.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