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간 끌어 온 밀양 송전탑 움막이 할매 할배들의 울음 속에 철거되고 응원 원정간 보람없이 상경 중입니다. 문제는 돈있고 빽았는 놈들이 원전비리를 저지르고 안전거리 관계 없이 소액의 보상 때문에 오늘도 할매 한 분이 앰브런스에 실려갔는데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4.06.11 답글 망가져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이지요 고생 하셨 습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4.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