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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의사를 평소 좋아하는 사람인데
2011년 11월 자못된 협상 바로잡겠다고 농민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 처리 과정에서 국회 본회의장에 최루탄을 투척해 논란이 됐던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저들의 합작 모략입니다 김의사는 최루탄을 들었지만 보수세력은 온갓 부정부페 전경유착까지 했지만 저들은 의원직상실을 밭지않았습니다 저들이 진보당 탄압과 없세려는 계략에 희생된 것에 않타깝습니다
국민들이 반대하고 농민이 반대하는 굴욕적인 한미fta때문에 지금 많은피해를 보고있습니다 그래도 김선동의원이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작성자 새벽이슬 근창 작성시간 1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