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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만원개세끼 어제서울시청세월호특별법 제정촉구하는 문화제에 '임을 위한 행진곡부르는것보고 뭐가어쩨 십세끼 세월호 가족들, 드디어 정치집단으로 타락하고 있다. 처음 내가 ‘시체장사’라는 표현을 했을 때, 이 말이 세월호 유가족의 고고한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까지 했던 세월호 유가족, 이제는 5.18이라는 빨갱이 세력에 합류하여 유공자 되고 평생 국민세금으로 호강하겠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게 바로 자식의 시체를 팔아 일생 내내 호강하겠다는 망가진 영혼들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런 처죽일놈의세끼가 입많 살아서 둥실둥실 대네 참나 작성자 새벽이슬 근창 작성시간 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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