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는하늘을 올려다보는시간이 많았지요저건 용머리, 저건 강아지저건 음...그래, 저건 솜사탕푸른 구름에 제각기이름을 붙이고 친구들과손가락으로 하나하나짚었던 그때지금은 뻣뻣이 굳은 목에하늘보는 짬도 없어졌지만,점심시간 혹은 출근하는 길에잠시라도 구름을 살펴보세요용머리, 강아지, 솜사탕그때 그 시절처럼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4.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