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말입니다. 나보다 못한것을 보면 측근지심을 느끼고. 부끄럽고 미워하는 마음은 수호지심이며 남에게 양보하는마음 사양지심. 올고 그름을아는 십이지심이라고 했습니다. 이사단이 동물에게도 있대요.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4.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