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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목요일 - 민가협 집화가 1,000 를 맞있다고 합니다. 문민정부가 들어서서 이땅의 양심수 또 미전향 장기수 또 유신에 피해를 본 가족들의 모임이라 합니다. 정대협 할머니들의 수요집회도 작년에 1,000를 보냈 습니다. 1,000 회는 십년세월 입니다. 10년동안 억울 하다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호소에 귀기을이지 않는 정부가 정상 일까요 ? 바라기는 세월호 가족들은 민가협에 동참 하는 일이 없었 으면 합니다. 비오는 가을 아침 이도사의 넗두리 입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