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는 넘쳐나는게 책인데. 그 옛날 17세기에는 책한권에 목숨을 걸기도 했답니다. 오늘을 사는 청소년이여!! 그 허잡한 전화기에 메달리지 말고 책한권이래도 읽는 지혜와 즐거움을 가져야 할것이외다.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4.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