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이네요! 참으로 초조함 앞에 서성입니다.
    서울지법 502호 14시 저는 제가 속해 있던 직업의 클럽
    선약으로 못가니 마음은 처량함 뿐입니다.
    오늘 조금 마음이 풀려 마감이 되고해서 글을 써
    80% 공정을 보였는데 또 위와 같은 재판에
    계속 글을 쓰게 될지 자신이 없군요!
    초심님 부디 하눌님의 보호가~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4.10.28
  • 답글 정의는 승리 합니다. 화이팅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4.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