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신하는 군주를 가려 섬긴다 했으며. 치세에는 능신 난세에는 간웅이라 했던가.. 요런 잡것들이 나라 안팍으로 넘쳐흐르니.. 돛대 잃은 국민은 어데로 가나... 유창준 님의 글을 퍼다 올립니다. 가슴으로 동감 하기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4.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