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이 깊을수록 뱀처럼 지혜로워 진다 - 박경리 토지중에서 공노인이 - 친일/유신 산업화세력 척결 ! 조중동 폐간 의 그ㅁ날을 바라며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4.1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