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김대중 노무현대통령 그리고 김근태의원이 그리워집니다 그분들이 계셨다면 이런 무래한짓 국제 망신 당할많한 짓에 결코 용납하시지 않았을겁니다 작성자 새벽이슬 근창 작성시간 14.12.2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