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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본 방통대학 방송에서 공자의 사상이 노자 그 다음 함석헌 선생님(씨알의 소리)에서 도울 김용욱 교수님의 인본 자연주의라 합니다. 긴 역사로 보면 낙엽 한 장 풀잎 하나가 나라를 , 역사를 슬프게 합니다. 민의가 무엇인지 보다 업적이나 챙기려 하는 것들 때문에 민초가 병들어 갑니다. 이러할진데 누가 나라를 위해 사력을 다 하겠나요! 여기에 초심님 백은종 선생님은 하얼빈의 총소리 이지요! 여러분들 새해 좋은 일만 -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