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같이 허망한것은 없다 허황하고 안타깝고 감질나게하고 안하니만 못하기도 하고 - 토지중에 최상길 과 길여옥의 대화중 친일/ 유신/ 산엉화게력 청소 - 조중동 폐간 ! 이 그날을 기리며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