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심판행동본부' 강경자 본부장과 강전호 운영자. 이명수, 정찬희 회원 등은 9일 오후 서울 남부법원,검찰청에 이명박 회고록에 대해 판매 및 '배포중지가처분신청'과 이명박을 '공무상기밀누설죄' 등으로 고발 하였습니다. http://cafe.daum.net/antimb/HXck/224009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5.02.1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