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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爲國獻身軍人本分


    見利思義見危授命


    人無遠慮難成大業


    白日莫虛渡靑春不再來









    나라를 위해 몸 바침은 군인의 본분이다.


    위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사람이 멀리 생각하지 못하면 큰일을 이루기 어렵다.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 안중근-



    퍼왔슴돠 출첵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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