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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석 마도진(白頭山石 磨刀盡)
    두만강수 음마무(豆滿江水 飮馬無)
    남아이십 미평국(男兒二十 未平國)
    호세수칭 대장부(後世誰稱 大丈夫)

    574년 전 태어난 남이 장군의 시
    이런 날이 계속 이어지니~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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