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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가 궁색한 궁민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인권과 인명을 희생으로, 한번 배운 담배를 끊으려 했으나 복잡한 속내를 잊으려 더 찾게 하여 아까운 피와 같은 돈인데 이렇게 정치가 민초를 괴롭혀 2, 12일 춥고 눈보라 강풍에 "세월호 완전 인양" 시민 서명을 받아 어른이 되어 가장 고생한 날로 기억 되고 오늘 영등포 역에서 유인물을 나누어 주는데 "담배 한 갑 어쩔 수 없어 샀다."는 동아리와 헤어져 집에 와 뉴스에 새놀당 유승민이 세월호 유가족을 만나 "완전 인양"과 담배값 조정에 대하여 말하니 탈당한 새민련 2중대서 3중대로 타 당과 정보 교환도 없이 총리 인준에 한심! 못믿을 정치인! 작성자 허수로 작성시간 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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