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모두를 주고 가라
    어차피 빈손으로 가야 하는
    인생의 철칙 앞에

    놓지 않으려 바등 바등
    움켜쥔 저들을 보라

    바닥에 떨어져 사람에 밟혀
    찢겨나가는 낙엽처럼

    처참한 모양새가 되기 전,
    더 이상 쥐지 말고 모두 주고 가라

    퍼왔슴다 - 친일/유신/ 산업화세력 척결 -조중동 폐간 -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