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껏 쥐고 있던것을 내려놓으니 두배가 되어 찾아 오더라 -작가 미상 ! 금요일 출첵 합니다. (불금을 기대하며 ) 친일/유신/ 산업화세력 청소 ! 조중동 폐간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